아프리카 곳곳에 낙후된 마을의 물 부족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눈만 뜨면 물통 들고 물 뜨러 가는 것이 중요한 하루 일과입니다.
우물까지 1~2km 걷는 것은 보통입니다.
복음과 함께 우리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LWM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
빛세계선교회는 복음주의 초교파 국제선교단체로, 백만자국인선교사운동과 오지교회개척과 건축,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와 기독학교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다.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는, 아프리카 오지교회
헌당식에 참여했던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아프리카 성도들의 어려운 물사정을 보고 2011년부터 시작되어 아프리카, 필리핀, 인도에서
공사를 추진해 오고 있다. 우물을 파줌으로 더러운 물로 인해 발생하던 질병들이 줄어들었고, 1~2Km 를 걸어가 떠와야 했던 어려운 물사정이 해결되었다. 또한 교회 안마당이나 교회 주변 물줄기를 찾아 마을 공동우물을 파 줌으로 자연스레 복음 사역과 연결이 되고 있다.
흔히 ‘보아홀’이라고 불리우는 우물을 파주면 더 없이 좋겠지만 기계를 사용하여 파야하며 최소 $15,000의 재정이 들어가므로 우물이 필요한 곳이 너무도 많은 아프리카 모든 곳에 공사를 추진하기 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다. 그러나 물 근원을 잘
찾으면 풍부한 아프리카의 인력을 동원하여 최대한 깊게
구덩이를 파고(보통 25m~30m), 시멘트로 마무리를 하여 펌프, 물탱크를 달아 주는 ‘LWM 우물 파주기 프로젝트’ 는 나라마다 차이는 있지만 $2,000~3,000의 재정으로 공사를 할 수 있어 한국의 많은 교회와 성도님들이 동참 하고 있고 보다 더 많은 아프리카 가난한 오지 마을 주민 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우물물을 퍼 마시는 사람들 마다 예수님의 생수의 말 씀이 살아서 역사하시리라 또한 확신한다.
[감동스토리: 탄자니아 자라모 지역 우물]
자라모 지역은 주민 대부분이 무슬림이다. 대구 대봉제일교 회 후원으로 완공된 이 우물은 자라모 대봉제일 교회 성도 들 뿐 아니라 인근 무슬림 주민들도 이용하게 되어 복음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특별히 탄자니아 자라모 지역 정부에서 펌프를 지원하는 적극적인 협력을 얻어내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기쁨이 있었으며 이 지역에서 무슬림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을 하는 자국인 선교사들에게도 큰 격려가 되었다.
*우물 공사 과정: 아프리카 & 필리핀(인력)
* 교회 내에 우물을 파고 있고, 지형상 물길이 없을 경우에는 마을에 공동 우물을 파거나, 교회지붕을 따라 물받이 관을 만들어 대형 물탱크에 연결하여 물 공급을 하고 있다.
* 인력을 동원하여 보통 최대한 깊게 25m~30m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내부 벽돌과 시멘트 작업을 진행한다.
* 우물 내부가 마무리되면 파이프를 넣고 시멘트로 뚜껑을 덮고, 손 펌프를 달아 우물을 마무리 한다.
* 아프리카는 우물 공사 후 거의 1, 2년 안에 2차 디푸닝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디푸닝 공사는 건기 때 우물 물이
마르면 물을 얻기 위해 우물을 더 파고 들어가는 공사이다. 2차 디푸닝 공사 때도 1차 공사와 똑같이 우물 뚜껑을 열고 사람이 직접 들어가서 공사를 추진하게된다.
* 공사 기간은 보통 1~2달이며, 큰 돌로 인해 공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기간이 더 길어진다.
*우물 공사 과정: 인도(기계식)
기계로 우물을 더 깊게 파고, 전기펌프로 물을 끌어올린다.